
샬롬~
7월3일 주일날 비가 너무 많이 왔습니다.
아침부터 임원분들과 어디서 해야하나 동분서주하면서 장소를 물색중 한은득목사님의 제안으로 화단에 비를 피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랴부랴 집사님들과 장비들을 옮기고 임원분들이 야채를 다듬고.....
다행히 고기도 맛있게 잘 먹었고 아이들과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져 흐믓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이자리를 빌려
고기를 지원하신 증경회장이신 김경태집사님 , 김정은집사님 , 한승돈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참석하시어 몸으로 마음으로 헌신하시고 도와주신 임원여러분과 회원분들 그리고 아내되시는 여집사님글께도
감사드립니다.
더욱 모이기에 힘쓰고 사랑 가득한 디모데전도회가 되길 소망합니다.